“우리는 삶을 착하게 살아야 한다. 내 때가 아니더라도 우리 자식에게 그런(업보)것들이 꼭 돌아온다. 악은 선을 절대 이길 수 없다. 하루 한 번씩 착한 일을 하면 얼굴이 편해진다.”

매일경제 오늘의 운세를 15년째 연재하고 김효성 선생의 인터뷰 중에서 꼭 중요한게 생각하는 부분을 재편집했다.
“전 명상을 해서 쓴다.(맑고 고요한 머리 상태에서 깊은 심상이 나온다는 거다.)
운세를 쓸 때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금기는 자녀 문제를 쓰는 것이다.
제가 운세를 쓰면서 나름대로 정한 법칙은 반복되는 단어를 안 쓴다.
사랑, 애정, 싫다, 나쁘다 등이 한번 들어가면 그날엔 안 쓴다.”
“가난을 면하려면 먼저 베풀어보자. 내가 베풀면 반드시 돌아온다는 것은 진리다. 복으로 쌓이는 것이다. 대가 없는 수고는 차곡차곡 쌓인다.
제가 젋은 분들께 애기하는 것이 있다. 아무리 운이 좋아 들어오더라도, 본인의 포부가 작고, 그릇이 작은 사람은 그만큼 밖에 안들어온다. 내가 ‘사장은 한번 해봐야 하지 않겠나’라는 꿈을 꾸는 사람과 ‘이사 정도만 돼도 만족한다’라고 하는 사람은 다르다.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말이 있다. 그건 과학이다. 꼭 코가 길어지는 게 아니라 거짓말을 많이 하거나 나쁜 행동을 많이 하면 얼굴이 그렇게 변한다.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 이야기는 진짜 실제로 있는거다. 관상은 품성에 따라서 많이 변한다.
“그릇 자체가 커야 한다. 포부나 야망도 크게 가져야 한다. 그래야 오는 것도 있다. 우리가 누군가 생각이 날 때 갑자기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있다. 늘 운의 흐름은 들어온다. 우리가 캐치를 못하는 것이다.
일단 저는 젋은 분들에게 꿈을 크게 갖자고 말한다.
요새 젋은 분들은 야망이 너무 없다.
주식을 해서 50억을 벌면 그걸로 은퇴하고 싶어한다.
그러면 삶의 의미가 별로 없다.
뭔가 도전해야 한다.
부자가 되는 법은 목표를 정확히 정해 놓고 아침, 저녁으로 되새기는 방법이 가장 빠른 것 같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의지도 중요하다.
부자들의 공통점은 끈기가 많다는 점이다.
역술가 김효성 선생의 단독 인터뷰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은 ‘부자가 되는 법이다.’
첫째, 목표를 정확히 하고 하루 2번 정도 확언과 신념을 가진다.
둘째, 자신감을 가지고 거기에 대한 신념까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셋째, 인내를 가지고 목표를 향해 끝없이 나아간다.
내 인생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남에게 작은 친절을 베푼다면,
우리도 부자로 성공할 날을 상상하면서
오늘 하루 행복의 나래를 맘껏 펼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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