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셋>이라는 책이 있다.
요즈음 자기 계발서를 미친 듯이 읽고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 책이었다.

© lanirudhreddy, 출처 Unsplash
근데 슬프게도 그 책 제목만 떠오른다.
진짜 처량한 건 제목은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내용은 하나도 ㅜㅜ
이 책을 읽으면 내 뇌도 '마인드 셋' 된 모양이다.
거기에 '자기 이론' 있단다.
마치 남 얘기 하듯이 ㅜㅜ
'무엇을 믿는냐'에 따라 '무엇을 성취하는지'가 달라진다.
그러니까 '할 수 있다'와 '할 수 없다' 중 무엇을 믿는냐에 따라
내 인생이 완전히 180도 달라진다.
말로만 여전히 '할 수 있다'하기만 하고
그 다음은 여전히 할 수없다로 편안하게 살아간다.
지금 내 인생이 말이다.
내 인생에서 '예스'라고 답할지,
'노'라고 답할지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있다.
그렇다면 그 결과의 책임 또한 누구의 몫인가?
사회도 아니고 환경도 아니고,
어떤 누구의 탓도 아닌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자기'다.
'예스'라는 언어시스템에 초점을 맞추어야
난 가능성을 믿고 행동한다.
평소에 내가 하는 말이 짜증, 원망 이런 부정적 언어로 말한다면
내 삶 역시 부정적으로 변한다.
평소에 쓰는 말이 원하는 성공에 다가가도록 도와주는 말인지
멀어지게 하는 말인지를 먼저 점검해 보자.
가능성의 말로 내 언어시스템을 바꾸어 보면
그런 내가 하는 말 하나하나가 쌓여 나만의 언어 시스템을 만든다.
그리고 언어체계가 바로 내 인생이 된다.
맨날 말로는 성공적인 자기 계발서에서는 '예스'라고 하지만
난 여전히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NO'로 살아간다.
어떤 확신도 없이 말이다.
이왕이면 끝까지 한 번 붙잡아보자.
내 삶이 로또가 되도록
뭐 다를 게 있나?
뭐 잃을 게 있나?
그냥 그래 큰소리 한 번 외쳐보자
"난 참 행복해"
"난 뭐든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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