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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00만원 지혜 vs 한국 1만원 지폐(어떤걸 선택?)

라이프채인저

by 베스트작가밍키 2023. 6. 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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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 눈앞에 두장의 지폐가  떨어져 있다면 여러분 어떤걸 주우실까요?

정답은 경제를 공부해 보니 돈의 나라(가치)가 어디인가에 따라 줍기도 하고, 안줍기도 한다.

 

미국 달러라고 하면, 바꿔서 환전 수수료 빼도 만원이상의 한국돈이 생기기에 바꿀 겁니다.

근데 만약 돈이 북한이나 그리스 같은 나라의 돈이라면 이건 여러가지 복잡하고 실제로 환전 수수료가 비쌀 수도 있는 노릇이라 굳이 특이한 나라의 돈이라 가지고 있으면 모를까?

 

이처럼 돈의 가치는 나라의 국익과 사정에 따라 천지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북한은 2009 화폐개혁을 하면서 기존 화폐 100원을 화폐 1원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화폐개혁을 이유는 일부 지역에서만 북한 화폐가 통용되고, 대부분 중국 위안화, 혹은 미국 달러로만 이뤄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화폐개혁 이전에 1킬로그램은 2,200원이었던 것이, 새화폐로는 22원에 거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1년후 1킬로그램의 가격이 1.400원으로 오르더니, 다음해에는 무려 3,800원까지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결국 물건의 가격(가치) 172배가 되면서, 오히려 화폐() 가치는 1/172 수준으로 떨어져 버리는 사태가 벌어집니다.(물론 다른 외적인 요인도 작용하지만 모든 요인이 전년도 수준과 동일하다고 보면)

 

이렇게 무조건 화폐를 개혁하고, 발행하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닌 합니다.

물건의 가치와 돈의 가치가 어느 정도 납득 가능한 정도에서 수요과 공급이 같이 이루어져야 하는 같습니다.

 

지금 현재는 '' 가치가 절대적입니다.

 

그래서인지, 돈에 대한 '빈익빈 부익부' 되면서 돈에 대한 정확한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당근에 물건을 내놓더라도 수요가 많은 물건을 내놓는 것이 돈을 조금이나마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돈의 가치과 비슷하면 할수록(예를 들면 상품권 ) 돈으로 거래하기가 쉬워진다는 것입니다.

 

''이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요상한 분명합니다.

 

그래도 눈앞에 '돈'이란 행운이  떨어져 있으면 무조건 줍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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