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즈음 제가 환경문제에 대해서
다양한 기사와 연구조사를 통해서
이것이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지금의 이슈이기도 하지만
현재 해결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미래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을 제시를 통해서
현 우리의 사회적 분위기와 문화
역시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어찌보면 우리가 가진 자원을 다시 재활용하는 방법 중
저도 처음 들어본 '업사이클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업사이클링이란 폐기된 자원들을
새로운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것 의미합니다.
간단하게 업사이클링의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실제 사례에서 가능한지를
다양한 예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은
재활용보다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개념으로,
기존의 폐기물를 창의적으로 활용하여
새로운 제품이나 소재로 만들어내는 개념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기존에 사용되지 않거나
버려지는 폐기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다시 사용하거나 재활용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업사이클링 어떠한 점이 우리에게 필요한지
그 좋은 점을 대략 몇 가지로 요약해보겠습니다.
<첫째, 환경보호 효과가 있다>
업사이클링은 기존의 폐기물을 활용하므로
새로운 원료를 캐내거나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 파괴를 방지하며,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
<둘째, 자원절약이 가능하다>
업사이클링은 기존의 제품을 재활용하여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냄으로써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새로운 원료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에너지와 비용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셋째,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제품 창조>
업사이클링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적용하여
기존의 폐기물을 새로운 제품으로 변화하는 과정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독특하고 개성 있는 제품이나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어
다양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넷째, 경제적 가치 만들어 낸다>
업사이클링은 폐기물을 새로운 제품이나 물질로
변화함으로써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다양한 일자리와 제품의 재활용으로
새로운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
<다섯째, 계속적으로 연계성이 있는 소비 문화 확산>
업사이클링은 소비자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과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조성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택함으로써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에 기여가 가능하도록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업사이클링'의 실제 제품 사례를 살펴보자.
1)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가구
폐플라스틱을 분해하여 만든 플라스틱 가루를 이용하여
의자, 테이블, 선반 등의 가구등을 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2) 오래된 옷으로 만든 패션 옷들
사용되지 않는 옷이나 폐의류를 수집하여
패션 제품으로 업사이클링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오래된 청바지를 분해하여 원단을 사용하여
가방, 지갑, 신발 등의 제품을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3)사용된 목재로 분해하여 만든 가구 제품들
오래된 목재를 분해하여 새로운 가구로 조립하거나,
목재를 그대로 활용하여
새로운 디자인의 가구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4)사용된 자동차 부품으로 만든 가구
자동차의 엔진, 변속기, 바퀴 등을 부품을 재활용하여
테이블, 의자, 조명 등의 가구나 인테리어 제품을 만듭니다.
5)사용된 유리병으로 만든 조명 제품
사용된 유리병을 재활용하여 조명 커버, 샹들리에 등의
조명 제품을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6)산업 폐기물로 만든 건축자재
산업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활용하여
건축 자재로 업사이클링하는 예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폐콘크리트를 분쇄하여 콘크리트 블록, 벽돌,
도로 포장재 등의 건축 자재를 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자전거 부품을 이용하여
다시 자전거 관련 부품을 만들기도 하고,
일반적 캔을 이용하여 조형물과
다양한 전시작품을 만드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다양한 제품의 다시 사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지만,
분명 거기에도 제품의 다양성문제라든지,
재질적 한계라든지 다양한 현실적 문제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업사이클링을 통해
우리의 인식과 사회적 분위기가
조금이나마 변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까 평상시에 제품을 항상 업사이클링 할 것을
생각하면서 쓰니까 조심하게 되고,
자원의 중요성, 함부로 버리지 않게 되고,
국가나 기업에서도 계속적으로
이러한 연구노력을 하게 되면서
분명 사회적 분위기를 많이 바뀔거라고 생각됩니다.
전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내가 오늘 하루 그냥 버려진
내 생각도 재활용하여
멋진 아이디어로 거듭나는 노력 한 번 해봐야겠네요.
문득 이런 구절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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